앱을 만드는 회사, 유자

앱 다섯 개를 직접 만들어 최대 22개 언어로 운영하고, 외주 개발과 IT 컨설팅을 합니다.

잘하는 것

  • 기획부터 출시까지 한 팀

    기획, 디자인, 개발, 스토어 등록을 나누지 않고 한 팀이 끝까지 합니다.

  • 여러 언어로 출시

    앱 화면과 스토어 설명을 함께 옮깁니다. 데시벨 측정기는 22개 언어로 냈습니다.

  • 출시 뒤 운영까지

    스토어 심사, 구독 결제, 광고를 직접 붙이고 운영합니다.

외주 개발과 컨설팅

외주 개발

iOS, Android 앱과 웹 서비스를 설계하고 개발해 스토어 출시까지 맡습니다.

  • 요구사항 정리와 화면 설계
  • iOS, Android 앱과 웹 서비스 개발
  • 서버와 데이터 저장, 로그인 구성
  • 구독 결제, 광고, 푸시 알림 연동
  • App Store, Google Play 등록과 심사 대응
  • 출시 뒤 유지보수

IT 컨설팅

무엇을 어떻게 만들지, 만들기 전에 함께 정합니다.

  • 기능 범위와 우선순위
  • 기술 스택과 외부 서비스 선택
  • 일정과 개발 비용 검토
  • 운영 중인 서비스의 구조 점검
  • 반복 업무 자동화 도입 검토

매일 쓰는 작은 도구를 만들어 세계 시장에 냅니다.

문의

master@yuja.kr

영업일 기준 하루 안에 답장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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